매일매일 21일차 5벌스는 너무 지겨워 3곡완곡으로 바꿨습니다.-21
 
1
  26
Updated at 2020-02-15 13:58:36


 

 

이번주도 달렸고 주말 재충전해서 월요일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들어와주신 분들 들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직 부족한 실력이기에 피드백 환영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모두 화이팅 입니다.

P.S  저번 게시물에는 댓글로 가사를 남겼는데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에는 게시물에 가사를 달겠습니다. 의견 주세요 ㅎㅎ


Fly 

 

verse1)


눈을 감기만해도 올것같은 잠

이시간을 방해하듯이 네주변은 혼잡

더빡세게 하루를 보냈지만

달라질 기미조차 안보이는 그런날

어둠이 반겨주는 home sweet home 

지금 필요한 특성 겨울잠자는 곰 

꼭 꼭 숨어 머리카락 찾지않으면 휴식이 오길

이런 꼬마같은 생각까지


푹신한 침대 포근한 이불

과부화 걸린 머릴 기대는 베게

안정감을 심어주는 camomile tea

아님 아로마 향초 라벤더향 


hook)


우린 날아가 fly

저기 하늘위 높이

맞추자 눈높일

그리곤 we just dance 


verse2)


춤추자고 우리 

춤을 춰 둘이서 

다른 세 상의향

기를 맡으며

끝없이 펼쳐진

저끝을 보면서 걸어

흔적 남지않는

이곳이 파라다이스야

세상을 바라보자 비스듬하게

곧게 뻣은 나문 쉽게 부러지기 

마련이기에

솔직히 아직 망치질이 필요해 

난 미'완'성된 '철'이기에


가치를 판단하지말자 남의 잣대로 

뱀의 혀를 조심해 곧이 곧대로

듣고 멋대로 행동해 

인생의 주체는 각자고 너를 가장 너답게하는건 그게 너일때야


hook)


우린 날아가 fly

저기 하늘위 높이

맞추자 눈높일

그리곤 we just dance 

 

Gacha

 

hook)


가챠 가챠 가챠 가챠를 뽑아

가챠 가챠 가챠 으라차타타

가챠 가챠 가챠 10연차 가자

가챠 가챠 가챠 으라차가챠


verse1)


money show 에선 산제물로 바쳐져 dead

못해본 dap

테블릿엔 지원영상 수두룩빽빽 가득한데

tap tap 치고 교체됨 벤치에서

빵이나 감자탕 먹고서 집으로 갔었던 길 

에서 느꼈던 감정들 변했어 지금 난 불감증 

뭐가 급해

남들다 할때 쉬었으니 지금 더해

몇을 곱해

계산쉽게 100밸 더하면 도달해 남들 똥꾸멍

에 쑤셔 내 swag

입으로 배출 모티브 삼고서 행할게 the human centipede

엮고 또 엮어서 뚫고서 마지막 출구는 정상 


hook)


가챠 가챠 가챠 가챠를 뽑아

가챠 가챠 가챠 으라차타타

가챠 가챠 가챠 10연차 가자

가챠 가챠 가챠 으라차가챠


verse2)


가챠가챠가챠 내실력 깜짝깜짝 놀랄정도로 

성장성장성장성장성장성장

천장천장천장 뚫어버려 층간소음

아파트를 개조 내개인주택으로 변장해

선장이야 캡틴잭

패는장이야 벚꽃명월

손목 탈출 충성 못함 

이제부터 왼손잡이

속히 연습하길

난 매일같이 하니

카피츄형님처럼 

난 있잖아 넌

없잖아 

달려있는것은 남자 


넌 집에서 잠이나 자

난 그것도 줄이는 남자 

짜식아 비켜라

어둡다 불켜라

머릿속 공장은 돌아가 연중무휴

단어를 생산해

세포는 생산직

아이폰 배터린 메모장이

반이상 차지해 

덕분에 백업이 필수 늘

솔직히 이걸왜 이제야 했을까 생각이

들긴 들어

그래도 그때로 가도 안했을거같긴해 철없던 시기

시기질투 버리고 앞으로 오직직진

목표는 OP 신캐 성능은 항상 개사기


hook)


가챠 가챠 가챠 가챠를 뽑아

가챠 가챠 가챠 으라차타타

가챠 가챠 가챠 10연차 가자

가챠 가챠 가챠 으라차가챠

 

B.S(boombap stlye) 

 

 

hook)


this is my boombap style

내주변은 좀 복잡한 

얽히고 섥힌 문제들이

머리속에 허리케인되어 *2


verse1)


이번엔 좀 다른느낌의 붐뱁

할수있을것같아서 적은 singing style 

Nobody Don't know me

정가둘째놈이 음악을 한다했을때 우리부모님은

어떤생각을 하셨을지

내가그렸던 미랜 지금관 달랐으니

단순한 계획 4년안에 내이름 석잘 알리는게 일도아니라고 생각했지

용돈도 드리고 집차도 사드리며

주말엔 골프 영화 가족과시간도 잘 보내면서

멋진 모습잔뜩 보여주고싶었는데

맘처럼 안됬지


hook)


this is my boombap style

내주변은 좀 복잡한 

얽히고 섥힌 문제들이

머리속에 허리케인되어 *2


verse2)



좀 쩌네

괜 찮네

잘들었네

담에들어볼게

조금씩 기운빠지기 시작한 

단물 

그제야 차린 정신

어제도 또 오늘도

계속 연습하고 

또 작업해

돈이 없어 그딴건 i don't care

it's not money that provokes me 

날 가둔건 내 한계라는 코끼리의 나무못인걸 

내 출신성분 의미없어 짜피 다 바닥인걸

같은 하루를 보내며 지내는 우리는 차이가 없는데


hook)


this is my boombap style

내주변은 좀 복잡한 

얽히고 섥힌 문제들이

머리속에 허리케인되어 *2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1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