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평화
 
1
  42
Updated at 2020-01-31 17:13:31

 

태워질듯하네꺼져가는담배에

다시  꺼내서이어붙인

 그런거지 어쩔때는 몸을혹사시키면서까지과로해

끝나갈듯하면 다시집착하게되는거지

지금상태는 lazy boy

게을러빠진몽상가에노트북은 한파주의 먼지쌓인장비와

같이굳어가는뇌가말해

일어나렴 boy 해야 choice

ok 그럼풀린근육다시잡을시간

찌뿌둥한어깨 한두 바퀴쯤돌려보고

시작해볼게 음악인생 시작해보려 마음먹을 

쉽게생각했지 3안에올려몸값


1남았구나앨범없는내가

쓰는돈은소주에다꼬라박았구나

숙취에몰리는생각주윌둘러보면개판

개똥철학들로 가득한머린떡졌구나


후회는 하려그러니 어차피이건관성인데

패배란관성의몸을맡겼고정신이절여져

사리분별을못하는새끼가뱉어가사는

보듯뻔하니듣지 말아


푸는노래로변명이나뱉었네

근데너희는저게멋이라고 빨고있기에

찾아온허망해진감정 한몫을 차지해

한량새끼들이지루함을선보이고돈을벌어

근데 말할 자격없어  그냥 라면물을 받아


산책하듯가자예쁘게묶고

가다난다싶을때면준비를하자

내가상상했었던것보다악취가많이심한듯해

악순환의반복홍대클럽에서줄을

같은쪽팔림물론끊은진됐고

힙합한다는 새끼들잔뜩모여춤을추대

여기나거기나 다를 없어서

몰렸던회의감아직남았어

근데일단나부터 바뀌어야 되지않겠어

풀고머리빗고입고집을나서

 

긴장해라 힙합놀이 뒤부턴 촉수엄금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1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