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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204 / 몇 달간 아무것도 못하다가 곡 만들고 싶어서 올립니다. 피드백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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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18:05:47

 

가사

늘어나는 몸무게 속에서 

나는 기대치밖에 채워주지 못해

그냥 나는 get you got it


배가 아파내려보는 너와 나의 차이

책상아래 204를 찾으러 보물지도 갈래

문열어 가만히 204를 봐도 

204는 팔에 있어 차오르면 닦어 


스물다섯 box tee는 이제 잊어버려

어린티는 그만내고 이제 달려가야지 


verse1


어린티는 그만 내고 달려가야돼 어서 bar를

임금 아녀도 마실래 저기 불빛나는 술을 

나는 기타를 샀지 누군가가 버린걸로 말야

장롱문을 열고 들어갈래 여기안에 


숨어있으면 어딘가로 떠날것만 같은 기분이잖아

누군가는 follow follow follow 하는 말도 난

숨막히듯 조여오고 열받거나 그런것같아 uh


baby i just wanna be better than think 

just like a 워너비 나는 개네 눈치

다른 사람들이 뭐라하든 의심하지 말고 

내 길가고 싶은데 난 그게 잘 안돼

하루는 악으로 내 스타일을 욕해 메세지의 욕이 도배돼

하루는 아무도 관심없어 쓰러지는 너와 나는 같지


늘어나는 몸무게 속에서 들어나는 다리 

계단이 소파보다 마음이 좀 편해

그녀 머리껼을 쓸어넘길 때가 좋았지만 

이제 그럴수가 없다니까 내 나이 

이제 숨을 곳이없어 

누가 물어보면 그냥 그런대로 살어

어..어... 엄마한테 짐되기는 싫어

피로함은 몰려들어 피로 가득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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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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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26 22:15:44

랩의 소리볼륨이 더 크면 좋지않았을까 감히 의견을...

가사 잘 쓰시네요 부럽음돠 ㅠ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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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17:23:38

아 ㅠㅜ 피드백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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