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녹음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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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1:16:44

어디야 너는 뭐하고 있는데

나와봐 나는 할것도 없는데

술이나 짠 하고 한입 건배해

밑잔 빼게 해줄게 빨리 맞자 새해


어제 봤던 그 여자가 나랑 눈이 맞아 자꾸 떠올라

온갖 망상증과 반성중의 딱 중간 지점에 꾹 터올라

번호도 없어 내려봐 커서 잠깐 멈춰봐 산다는건 다음에 살게

내 앞에 보여 바로 그녀가

가방을 잡아서 그녀의 소맷자락을 걷었지

잉크펜가지고 문신하듯 내 번홀 적었지

뺨 한대 내주고 난 엉덩이 만질래 give me some butt

아니나 다를까 모텔방은 바로 입구 컷

상관없어 마님은 돌쇠를 찾는 법이지 원

열정페이로 할테니 그녀의 전용 난 호빠지원

잘되길 기원해 난 너를 원해 값을 더내서 술잔을 권해

다른 남자는 뻔해 그러니 쳐내 부탁이야 난 너를 원해


어디야 너는 뭐하고 있는데

나와봐 나는 할것도 없는데

술이나 짠 하고 한입 건배해

밑잔 빼게 해줄게 빨리 맞자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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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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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6:37:56

발음이랑 톤이 너무 어색하네요 좀 더 연습이 필요하실듯 그래도 비트선정은 좋았습니다!
제 곡도 한번 들어봐주세요!Listen to 걸음 (창모-빌었어 remix)(prod.changmo beat by SangJae Lee)equalchange by WORKANDPLAY on #Sound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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