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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ixty_one -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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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22 22:49:30



verse1)

오늘도 여전히 난 유튜브를 켜놓고
쌈박한 고기를 굽는 영상을 봐 벛꽃
놀이도 갔다가 느껴보는 감각 나는 빠가
일지도 몰라 입에서 흐르는 군침 닦아
저기 잠깐 아니 나는 바빠
화면속에 난감한 상황 또는 빡빡
한 브이로그 봐바 일상들을 탐방
내 시간들을 딱딱 뺐어가지 낚아
거기 너 wait 오늘은 또 어딜 가는데
글로벌 리그가서 전부 닦아줘야 돼
내 사이드 이제 풀로 조지면 114
누구든 사랑할 준비 되있지 빙빙 싸
돌아댕기는 누나 동생 또 누가
다 분간 안가네 그냥 붕가 붕가
잔을 채워야만 만족이 될꺼같아
나랑 놀아줄꺼 아님 눈치 됬어 나가
hook)
오늘 신나
오늘 신나
오늘 신나
오늘 신나
내가 신나
내가 신나
내가 신나
내가 신나
verse2)
물어보더라고 쇼미 어디까지 갔냐고
시발 1차도 못 붙었다네 fuck
이게 말이 돼 내가 왜 거기 스텦들 랩
내 스텝이 꼬였다니 떼깔만 봐도 damm
에이 진정하자 ok
너무 힘이 들어갔잖아 어깨
조금씩 풀어 치즈 두장을 포갠
샌드위치 먹으면서 가라앉어 너 괜
찮아 물어보지마 어차피 거짓말
할꺼니까 답정너는 빠져있어 어제 밤
들이켰던 소맥 때문에 또 나온 얘기 때문에
내 속이 뒤틀려서 상태 안좋으니까
억지로 라도 신나야 돼
나는 경상도 거제 촌놈이네
어울리게 막춤을 선사하면 갈게
화풀이가 필요해 오늘 컨셉은 악행
hook)
오늘 신나
오늘 신나
오늘 신나
오늘 신나
내가 신나
내가 신나
내가 신나
내가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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