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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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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홍 ( 6 u o y n ) - Winter Cit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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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21:40:48

verse1)
얼마 없는 나의 지갑에서
너에게 사줄 커피값을 꺼내.
울지마 내 눈물이
싱겁게 할지도 스무딜

이 겨울도 곧 지나가서는,
나에게 큰 추억거릴 주네
울지마 내 눈물이
돌아오게 할 순 없으니 까
lonely night 나는 밤새
가살 쓰거나 무얼 위해서
무엇이 달라질 지 모르는
내 분신들을 위해서 힘내고 애써 oh burn seoul ay
lonely morning 나는 아침에
사람들이 치고 박아대, 는
인상 찌푸린 아주머니의 짜증에
등떠밀려 도착한 이곳 커다란 서울

hook)
얼마 없는 나의 지갑에서
너에게 사줄 커피값을 꺼내.
울지마 내 눈물이
싱겁게 할지도 스무딜
이 겨울도 곧 지나가서는,
나에게 큰 추억거릴 주네
울지마 내 눈물이
돌아오게 할 순 없으니 까
verse2)
배고픈 아침, 무엇보다 너의 방식
대로 토스트 한개를 같이 나눠먹지
그 반개로 끈끈함은 정돌 넘어섰지
너가 누구든 이 연긴 우릴 밀치, 니까
근데 이 빌딩 숲 거리는 서롤 필요해
우린 무표정으로 뒤로해 도
그걸 믿네 뒤엔 서로에
온기가 남아있어 그 붕어빵처럼 가득해!
팥은 아니어도 사랑이 넘치는 김이
다같이 일은 멈춰두고 춤추는 분위기
에서 나는 중심에 서있는 듯한 기미
노래할 수 밖에 없지 말 못한 그 비밀 도
Im bless, So bless
I love you all ma fams
Im bless, So bless
I love you all ma friends.
hook)
얼마 없는 나의 지갑에서
너에게 사줄 커피값을 꺼내.
울지마 내 눈물이
싱겁게 할지도 스무딜
이 겨울도 곧 지나가서는,
나에게 큰 추억거릴 주네
울지마 내 눈물이
돌아오게 할 순 없으니 까
얼마 없는 나의 지갑에서
너에게 사줄 커피값을 꺼내.
울지마 내 눈물이
싱겁게 할지도 스무딜
이 겨울도 곧 지나가서는,
나에게 큰 추억거릴 주네
울지마 내 눈물이
돌아오게 할 순 없으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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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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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21:34:56

역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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