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한국에 없던 트랩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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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4 18:58:38



안녕하세요! '이수인 씨 라고합니다! 심심하실때 한번 들어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ook)
dont know what she said
im stumble into

i dont know what she said
im stumble into

오늘뜨는 달은 보고싶지 않아 난
오늘밤은 떨어지고싶지 않아 난

많은 사람들은 어둠이 좀 필요해
많은 사람들은 어둠을 무서워해도

fxxk it out now, no way
아직 잠들지는 못해

give it like you aint got no perfect
and what i know 다른것도 못해

and then fxxk it out now, no way
입은 옷 차림새는 손 때

어차피 보이지 않아 no way
그렇게 보이지 않아 no way

아직도 차갑대 all night
그때 너의 주위를 봐

잡은 손을 놓지말고 있어
see me in your eyes

you can see me in you eyes
you can see me in you eyes

나와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면
in your eyes

난 항상 떨어져 달이 뜰때도
내 말은 짧아 같이 있을 때도

거울 속에 웃고있는 널 보면
거울 속에 울고있는 널 보면

h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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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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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2:27:34

 오..톤이랑 멜로디랑 찰떡이여요.. 노래 좋아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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