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새벽 세시 반 제 새벽 감성을 표현한 곡입니다 피드백환영합니다 :) saebyuk g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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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3 10:12:57

 

 

 

따분한 하루를 마치고 이제는 세시반
하루 일과에 만족을 못한난 아직은 못 자
새벽시간때가 바로 유일한 나의 세상
조용하고 어두울때가 좋아 이게 바로 내 type

밤에 활동하는 부엉이 낮엔 너무 boring
난 인간이길 포기 부엉이는 항상 lonely
지금은 세벽 3시 자긴 아직멀었어
가사 한줄이라도 더써야 맘이 편해
밖에선 길고양이 울어대 마치 아기가
엄마를 찾듯 나도 누군가를 찾네

우워어어 니가 데체 뭔데
날 이 지옥으로 끌어내서 날 힘들게하는거야
우워어어 내 기억을 돌려줘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거짓인가봐

나쁜 악마 새끼도 사연 있겠지 분명히
첨부터 악을 품고 태어나진 않앗을꺼야 분명히
악마야 어쩌다 그렇게 많은 상처를 입게됬니
시간이 지나도 그 상천 아물지않앗지

우워어어 니가 데체 뭔데
날 이 지옥으로 끌어내서 날 힘들게하는거야
우워어어 내 기억을 돌려줘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거짓인거같은데

따분한 하루를 마치고 이제는 세시반
하루 일과에 만족을 못한난 아직은 못 자
새벽시간때가 바로 유일한 나의 세상
조용하고 어두울때가 좋아 이게 바로 내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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