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시험기간스트레스로 쓴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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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02:16:00

그림을 그려 허이연
도화지 위로 보여?
난 내 미래를 칠해왔어
근데 이제는 빨강으로
물들이고 싶어 나는 혼란 속

다  때려쳐 버리고 싶어
샤 프심 끝은 피부를 뚫어
난 멘탈이 어지간히 물러
자 존감은 존재안해 빵 퍼

버려왔지 억단위 돈
위에서 내릴비 처럼
내려 내려 money with my tears
피흘리고 싶은 정신상태 like psycho
너넨 병자취급 할걸 아마도

Huh 내 내면 보면
Collection of Pessimism 내주변
에 뾰족한게 없는게 다행
간혹 모든게 아니꼬워보일 때있네

날세워진 정신상태 누르는데
모든힘을 다쓴듯해 이젠
그만 둘수없는 이전쟁
아직 소규모일 뿐인데

그럼 앞으로 어떻게해?
.. 
질문의 답은 못구해
걍 생각안하고 사는게
가장 모범답안이네
다른애들과 똑같은게
싫은데 캄캄한 미래

게으름피는게 죄
됐네 카페인 혈액
에흐르게 갈색의
헤모글로빈 눈엔
검은 그림자 드리웠네
뭔가에 취해
꼭두각시 같이
걸음하지 마취
깨고싶어 하지만 이
여긴 마치 쳇바퀴
나의 가친 매겨짐 마치
통장같이

숫자로 가득차
1부터 9까지 날
평가하는 문자들
수치화 시켜봐
나의 가치 그거 참
좋은 방법
숫자 하나에 갈리는
운명 난 그딴거에
질려 그만두고 싶어

내비둬라 제발좀
내비둬라 제발좀
해방원해 여기서
해방원해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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