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트램펄린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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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02:10:47

트램펄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딩때 마지막으로올렸었는데..오랜만에오네요

O kay 위치 맨 밑이래도 괜찮아
지금 내 속력 zero meter
Oh 현재 연료 채 우는 시간
등에 매 제트팩 곧 달려
아니 나는 날아 아마 같이 날아
라이트 형제와
혼을 갈아 만든 연료를 가득담아
포물선 아니 하늘 로 직 각상승
내 발바닥엔 트램 트램펄
린 필 요가 없네 도움닫기
언제 뛸진 내가 결정해
랩을 뱉듯 내맘대로 살래
지금시간 새벽 네시
빛이 취침 해 난 깨있지
폰 키보드 학대됐지
1퍼센트 배터리 일상적임
그럼에도 고민해 매일 먹구름에 개지않은 미래
인생 그게뭔데? 중요해 pay 그건 고개끄덕해 okay
농땡이는 싫은데 하고싶은게 하고싶네 잘되길 바래
But 내머린 백지 뭐든 일단 스케치 해그렇기에 걍 랩해

훅>>
나를 잡아당기더래도 난 보란듯이
올라가 더 올라가죠 마치 트램펄린
안전벨트맸지 출발 발사준비
올라가 붕떠 오르죠 마치 트램펄린

Oh 대체 뭐가 문제야 bro?
오늘 하루 표정관리는 no
걸어다니는 폼부터 영 아녀
왜 또 축처져 눈동잔 멍때리고있어?
유체 이.탈을 겪을때 때론 바람따라흘러가듯 말을하지 그래
그럴때는
Postive thinking 뭐가 그릇되더라도 공들인건 안 쓰러질걸
Dont worry
No back 밟네 엑셀
눈 앞엔 안개 꼈네
But 걷어내고 그대로
뛰네 어떤 장애물도 소용없네
방에서 몇년째 준비했고
이젠 잡을 차례지 기회
너넨 새우깡에 정신 팔린 갈매기
난 목표를 노려보고 쫓는 매

나도 몰랐던 성
공을 이루자고 몇
년을 달렸지 but
아직 고지가 안보여 그렇대도
멈춘적 없고 또 멈출일은 없어
손으로 못셀 적을 직면해도
내겐 있어 수백verse
노력이 나를 몇번 손절때려도 결국엔 얻어성공

훅>>
나를 잡아당기더래도 난 보란듯이
올라가 더 올라가죠 마치 트램펄린
안전벨트맸지 출발 발사준비
올라가 붕떠 오르죠 마치 트램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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