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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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03:42:04

 

I like plain I love plain 평범하네 내가 가진 그것들과 같이
oh thats plain, oh thats bagle 발라버리네 요거트는 zero sugar로 건강함이 가치
woo 그래서 내가 평범해, 너무 평범하게 살아왔네 별다를 게 없지
네살배기 부모님이 이혼했어 아버지랑 같이 난 떠나
지금 이 동넬 왔지
할머니가 키워. uh 할머니가 미워, ay 불효자 새끼 지뭐
근데 yeah 누가 날 욕할 수 있어
담배도 안 피워 새꺄 나는 가끔 uh 올백은 기본으로 맞고
선생님께 개겨댔어
그니까 날 가지려면 너넨 머니가좀 필요해, 돈을 보여줘
, 니 알맹이없는 객기는 걍 됐고
꺼져 중학교의 귀요미 그게 열넷이지
그 땐 중2였어 유치원을 일곱살 때 나왔거든
내 폼 인마 지금 봐바 멋져 그래서 인지
선생들은 나를 미리 알아봤고
놈을 막 데꼬 다닐라하드라고
대학뭐 그걸 보낸다고
나 어디선 1번 자릴 먹었네
물론 누군 꼼수 있었지만
나의 사전엔 그게 없어.
김밥 잘 만다네, 학생부에
적혀 있어.
고3 담탱 내가 아까워
날 강요하였으나
난 내 곤졸 지켜 그냥
갖다박아버렸지
그리곤 커져버렸지.
꼬맹 너무 건장해.
결국은 여기서있지.
꼬맹인 너무 손쉽게

holup holup wait me.
너무나 길었던 유년이
귀염둥인 건 여전하고
마찬가지나
지금 이런 멋도 흐르네
oh 흐르네 누구누군 푸르넷
같은 학원에 돈/ 쏟아댈 때
난 걍 집에서 마구 유지해.또/
재미로 갔던 학원은내
이름 덕을 봤어
그렇게 관악구에선 내
날숨이 아직도 존나게 흐르네.
oh mufucker
내가 보일게 결국
이 학교도 내 이름을 삼창 부르게
우리 관장님 말했듯이 너무 괜찮아 내가.
대충 그건 혼자 알아서 해도
키우고 싶어하지 나를
10년이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네 걍
어떤 앤 내게 묻고 음악
누군 물어 옷을
누군 물어보네 나를
알어 궁금할 수 밖에
거울 앞내가그렇듯
신기해 해 내 코를
신기해하지 내 피불
맞어 사랑스러운것 같애
oh 근데 이 평범한 삶이 가끔 지겨울때가 있어
돈을 주고 떠나고 싶어 이 나라를
oh 이런 근데 마침
학교에서 돈이 나와
그걸 받고 다니니 쓸 데 없어
사버렸네 니 꿈마저. pe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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