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Miss .. - bayeclef 입니다!
 
1
  22
Updated at 2019-07-12 20:08:37

 

 

니가 보여 저기에 있네 ~~ 예

근데 나는 갈수가 없네에 ~~ 예

니가 보여 저기에 있네 ~~ 예

근데 너무 예뻐 져있네 ~~ 예


니가 보여 저기 카페 가장 자리 앉아 있네

웃으면서 수다떠는 니가 내 눈앞에 앉아 있네

내가 사준 보세 옷을 입고 있네

헤어지면 버린다던 니가 그 옷을 입고 있네


내가 네게 했던 모진 말이 떠올라서 

갈수 없네 니가 슬퍼 할지   몰라서

그떄 너의 눈은 너무 많이   놀라서

눈물 흘린 장면 들이 계속 떠올라서

 

너의 앞에 가면 니가 싫어 할껄 알아서 

내가 없어 져야 행복할걸 알아서

너와 나는 생각 부터 너무 많이 달라서 

살아 감에 있어 모든것이 달라서

 

니가 보여 저기에 있네 ~~ 예

근데 나는 갈수가 없네에 ~~ 예

니가 보여 저기에 있네 ~~ 예

근데 너무 예뻐 져있네 ~~ 예


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좋겠지만 안되겠지 난 안돼

남자 친구 생겼 다며 행복하길 빌게 다음 생에

미안 나는 이런 놈이네 행복은 커녕 저주를 해

찌질 한거 너도 잘 알잖아 이러니까 니가 갔지 그치


내가 한걸음 가면은 너는 반걸음 왔지

내가 두걸음 가면은 너는 한걸음 왔지

결국 우리의 차이가 너무 멀어져 갔지

이건 예고된 이별임 나는 예상했 었지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1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