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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완전 암울한 분위기의 곡
 
  47
2019-05-13 16:27:28

 

 

 

Verse1
내 머릿속을 떠나지 못하는 이 목소리
매일 밤 날 죽이라고 소리쳐 오로지
원하는건 고독과 침묵 그리고 내 죽음
영원한 악몽속에 잠들어 고통의 안식을
취해 오늘도 슬픔속에 취해
아득한 내 미래 박차고 다시 난 여기에
날 보던 모든 시선들을 피해
숨어버렸지 난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겁쟁이엇기에
난 뭘 바래왔던 것
조차도 없어 나는 살아가는 걸
잃어버린 척 숨어버려 더
깊은 어둠 속 날 가린 모든 걸
저주 하고 저주하며 고독할뿐 암흑과또
같은 나를 죽여가며 아파할뿐 죽어갈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
근데도 난 벗어날 수 없네 현실 속

Hook
고독이 나를 삼키려고 해
아픔이 나를 삼키려고 해
죽음이 눈을 감기려고 해
죽은이는 말이 없어나는 왜
X2

Verse1
다 잠시그만 날 놔둬 난 생각들이 멈췄어
내 생각들은 다 썩어 버리고 시간속에 잠들어
버려 날 되려 덮어 되돌아 갈수도 없어
고독은 점점 날 집어 삼켜 더럽고 추악한 맘들은 커져
다 거짓말 뿐 모두 날 위한다는
명분속에서 찾으려고해 자기위안 그리고 안식을
난 토해 탄식을 미안해 그치만 난 지금
너따위 돌아볼 여유도 없어서 밀어내 야만해 아직은
제발 날 꺼내줘 날 구원해줘
간절히 원했어 이 지옥속에서
나도 너 같애서 벗어나야겠어
날 죽이는 더럽고 추악한 깊은 이 어둠속에서
사는 매 순간의 순간에 덮쳐온 암흑 과 또 같은
아픔과 슬픔과 눈물만
더럽고 추악한 내 모습 겹쳐서 보여서
조금만 날 위해 사라져 줄수 없겠니
정말로 날 위한다면 꺼져 줄순없겠니
나가지 못한 모든 날 속에 죽은 나
자괴감과 자기혐오에 빠진 날
토해 오늘 밤 억지로 삼킨 오물과
고통만 이나를 알아주기라도 하듯이 날
깎아버렸던 심장소리가 멈춰
손끝으로부터 전해지고있는 무아지경의 절정
어둠은 날 집어서삼켜 버려
절대로 아무도 누구도 날 구원 하지 못해 죽어가고있어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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