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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E STORE (신이세) - 돔(Prod.Kevin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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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6:41:38

 

 

 

 DOPE STORE (신이세) - 돔(Prod.Kevin Twice)

 


비트출처 : Prod.Kevin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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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기 떠날 수 있을까 과연

기름은 얼마 남지 않았고

저들은 점점 더 진화하네 

단숨에 지나가는 LED는 파노라마 되어

내 전신을 공개하지 바라본다 수 만개보다 딱 두 배가 많은

그 조직체들 용기를 내어 겁을 죽이는데 힘을 다 쓴 용사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군

이 멋들어진 좀비를 위해 팔을 내주는 이곳

다시는 돌아오고 싶지 않았던 돔


너 동정하는 눈빛 흘리지 마

서른 구 탐정 서랍 사건 기록 프리즈마

여전히 풀리지 않은 것 시대 흠이지만

일말의 비좁은 흉터의 잣대만으로 제발 죽이지 마

매일 흥과 패를 밀어대는 둑

왕은 나에게 연기를 물려놓고서

꾸밈없는 모습을 꾸미라 하니

난 연기를 둘렀고

움직일 줄 아는 시체라 불려도

우리 작은 형제도 거리낌 없을걸

인형의 허리를 뺏고서 힙합 탱고

주인공이 된 지골로의 대견한 행보

주목의 첫 경험이란 인물 3에게는 어색한 행복이었지

성부 성자 성령과 함께 새까매져

찬란한 그대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를 죽여도 돼

운명이 사랑한 그날의 그대라면 나도 웃어줄 테니

하지만 그게 혹시 연극이라면

벗어놨던 빨간 안경을 다시 쓰고

너의 형제들을 찾아갈 수도


세상이 넓어진다

넓어지는 만큼 그대의 삶은 좁아진다


우리 여기 떠날 수 있을까 과연

기름은 얼마 남지 않았고

저들은 점점 더 진화하네 

단숨에 지나가는 LED는 파노라마 되어

내 전신을 공개하지 바라본다 수 만개보다 딱 두 배가 많은

그 조직체들 용기를 내어 겁을 죽이는데 힘을 다 쓴 용사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군

이 멋들어진 좀비를 위해 팔을 내주는 이곳

다시는 돌아오고 싶지 않았던 돔


저 녀석 아주 거만하군 감히

나를 이길 거라 생각을 하다니

내가 조금 요즘 봐줬군 다시

군기를 바짝 잡아야겠어 자식들

벌로 포켓몬고 같은 게임을 또

만들어야겠군 불쌍한 놈들

서른 구 탐정 정말 좋아 죽겠군

하하 하하 하하 지가 뭐 어쩌겠어


인형의 허리를 뺏고서 힙합 탱고

주인공이 된 지골로의 대견한 행보

주목의 첫 경험이란 인물 3에게는 어색한 행복이었지

성부 성자 성령과 함께 새까매져

찬란한 그대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를 죽여도 돼

운명이 사랑한 그날의 그대라면 나도 웃어줄 테니

하지만 그게 혹시 연극이라면

벗어놨던 빨간 안경을 다시 쓰고

너의 형제들을 찾아갈 수도


우리 여기 떠날 수 있을까 과연

기름은 얼마 남지 않았고

저들은 점점 더 진화하네 

단숨에 지나가는 LED는 파노라마 되어

내 전신을 공개하지 바라본다 수 만개보다 딱 두 배가 많은

그 조직체들 용기를 내어 겁을 죽이는데 힘을 다 쓴 용사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군

이 멋들어진 좀비를 위해 팔을 내주는 이곳

다시는 돌아오고 싶지 않았던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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