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현타 온 상태에서 녹음했습니다. 《건우건조, ELJAYKHUN - 현자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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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9:45:45

 

 

prod. RXPHA

(건우건조)
발에는 신었지 여태껏 뉴발란스 574
출금은 두 장 2만
점심을 굶어야 돼 유감 ㅠㅠ
대신 밤 내 손엔 술잔

리치 피치 우유로 해장해
히피같이 보인다는 머리 예수
열 명이 자르라고 하지
걱정하지 마라 이건 거지존

2주만 나를 만나지 마
두고 봐라 100% 간지남
swag check할 시간이 없네 오늘은
월화수는 너무 바쁘군

hook
느낌을 위해 가 내가 이걸 하는 이유
니네 자위할 때 내가 이걸 하는 이유
너무 해서 이제 현자가 돼
너무 해서 나쁜 남자 돼
뷰릇뷰릇 현자 time

건우건조 스케줄은 고무줄 루피
너넨 내게 원하는 바가 크지
모범생을 바라는 건 무리 no
선생은 어떻게 했대 굳이 teach
글쎄 그냥 잘하니까 쓰지

난 눈엣가시야 누군가의 눈엔
잘하던 만화나 그리지 왜 분에
넘치는 짓을 하는 거니 갑분랩

그래그래 이해 안 갈만 이 새꺄
니넨 평생 눈치 보니깐 이 새꺄
선택하네 체면으로만 이 새끼
살아가네 체면으로만 이 새꺄

끼고 싶음 이해해라 이 느낌
이 느낌에 중독이 되니
매일 듣는 말은 "이번에도 잘했네"
학창시절 여신이 말해 "난 네 팬"

hook

(ELJAYKHUN)
타잍 하게 조이는건 건우가
im driving you crazy with smooth ride
랩 하는 새끼들은 병신이라 해도 
몰라 대체 누가 안다고 누가

그럼 나는 전부 훔쳐 달아나고 도둑아
외쳐봤자 한국인은 느려터진 tortuga
나를 따라 잡을수가 없지
나는 잠안드는 토끼새끼니까
네 까짓게 나를 느낄수도

없지 뭐 달렸더니 야
덥지 또 빨렸더니 야
벗지도 않았는데 
야동처럼 나를 부끄러워 해

한편으론 날 시기질투 해 날
너는 멀리서만 지켜보지 맨날
나는 똑똑해서 대가리 두 개라
매일 헤딩하지 멘 땅

every day we dancing
왔다 갔다 해 fencing
겨울에는 iceing
다음 여름에는 가 beijing

야 난 너무 많이 땃어 난 금 메 달
내 그림으로 발매되지 매 달
다음 작업 일정 말하자면
JM 일리네
그게 뭐가 대수냐고 자랑할거 없지

나는 만들어 너랑 같이 춤 출 트랙
여긴 침대 위 너랑 나는 choo choo train
내일 아침에 네얼굴이 궁금해

내가 낮에도 미래 삶을 꿈꿀때
다른 애들이 다른 노래 들으며 
개소리 퍼뜨려도 im okay

 

  | https://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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