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KOner-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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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8:10:38

 

제대로 살아왓지 그동안 아직은
감촉을 느끼고 싶어 단지 니 피부
만지기 위해 안달힘을 썻고 그렇다만
양심은 아닌게 잡고잇다 무언가가
돈벌이도 안되는 이직업 조차난
행복해서 할뿐이야 정말로 만족한다
감정기복이 심해 대가리가 고장난건지
다시 나의 뇌를 부여잡고 가살썻다
주변에들에게는 대학도 못간 쓰레기 새끼
고졸한 병신에다가 음악못하는 새끼
5살에 귀여운 애긴 어디갓냐고 물어 엄마가
나이 먹은거라 생각하는게 언짢다
나만 불행한건지 다 좆같은 세상에
사는건지 그저 살기위해 먹고 사는건지
물어볼게 많지만 애써 자기위로 하고 나서 잠든 나 방에 불을 끈다

그동안 내 가사의 좆까는 표현은
자기만족이라 생각하고 의지햇던것도
쓸모없어져서 종이장을 부여잡고
메모지를 찢어가며 다시내게 화를 풀어도
먼지가 되서 사라져갓던 20년의 
좆같앗던 내 삶도 그저 오로지 나의 잘못
펜을 부여잡고 랩해도 여태 성공 못한걸 
왜 나는 내탓을 그저 단지 신의 잘못
어쩌다 내가 뜬다면 오로지 내 명예는 내 부모와
친한 친구에게 돌려가며
셀수없이 많은돈에 파묻혀 잠들며
그저 꿈속에서라도 너가 다시 나와준다면
왜 삐지긴 삐져 너가 좋아서 그런거야 
다시 오해하지 말고 들어줘
너에게 느꼇던 좋은 향기 말투와 감촉까지
전부 다 느낄수 잇는데 다시 내게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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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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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23:20:29

믹싱이 아쉬워요. 기본기 꽤 잡혀 계시네요. bb 잘 들었어요! 괜찮으시면 제 사클도 한번 들려주세요!  | https://sound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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