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iwantamanda - mojo (prod by scary'p)
 
1
  9
2019-01-24 16:10:56

 

오늘 밖의 날씨처럼 내 앞날은 도통 안보여
나에게 미세먼지 같은 존재는 너무 많아
소년 이라 할수있는 나인 진작에 지났고 나는
노년 을위해 움직여야 하는 입장에서 날 걱정하는 엄마가 보여
내 인생은 대체 어디서 꼬여 이렇게 풀기 힘들게 된건지
대체 그들이 나 땜에 고역을 치루며 살고있는 건지
미안 하지만 나는 조금 더 뻔뻔해야겠어
어지럽고 답답한 세상 속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조금 더 이기적으로 갈게 엄마 미안해
대신 제대로 보답 할게 물론 뒤엔 if가 만개
내게는 역시나 노력밖에
어릴땐 다 클 때 까지 커서는 잘 살 때 까지
나는 아직도 벗어 나질 못했지 부모님의 손아귀

어렵진 않아 어리지도않아
어울리지도 않아 새롭게 뛰어들기에는
오로지 나만 잘되길 바라
소망을 담아 빌어 난 시간 마다
위에는 막혔어 꽉꽉
밑에는 빨리가 빵빵
중간에 껴있어 항상 도대체 어쩌라고 나한테
내속은 언제나 답답
요즘은 공기도 갑갑
살기가 너무나 빡빡해~ shit

나는 아직도 모르겠어 나를
말은 번지르르 해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싶어 말을 하면 반은
부럽다고 말하지만 정답은
그래 잘했네 야 그게 맞아
나도 내가 선택한 길로 가고있어 어디든 가
남들 눈치보는게 힘들겠지만 흔들리지마
너가 진정 원하는 일이야 후회 하는건 실패한 뒤야
벌써부터 걱정하지마 행복해지는게 우리가 사는 이유야
월렛이 가볍겠지 지금 당장은 말야
눈빛이 따갑겠지 지금 당장은 말야
하지만 성공한뒤 너를 뒤 따라 오는것이 많지
그때를 보면서 가자구 당분간은 좀 힘들겠지만 말야

어렵진 않아 어리지도않아
어울리지도 않아 새롭게 뛰어들기에는
오로지 나만 잘되길 바라
소망을 담아 빌어 난 시간 마다
위에는 막혔어 꽉꽉
밑에는 빨리가 빵빵
중간에 껴있어 항상 도대체 어쩌라고 나한테
내속은 언제나 답답
요즘은 공기도 갑갑
살기가 너무나 빡빡해~ shit

이젠 포기가 쉽지않네
이젠 보기가 쉽지않네
이젠 모두가 쉬질않네
이젠 거기다 씹기만해
이젠 모두를 씻겨야해
이제 너네는 비켜야해
이제 기지개 켜야해

이제 불을 지펴야해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1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00:42
 
24
1
19-02-17
 
21
1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