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잔잔(JANJAN) - 천상계(Sky World)(Prod.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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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9:11:33

Lyrics:

빗방울이 머리위로

떨어져

HeadBanging 하며

Turn up

음악소리에 나를 맡겨

어떤 사실이 보여

환상이 아니라

또다른 세계

그속에 내가 있어

나 원했던거 이곳에 있어

보지 못한것이

눈앞에 펼쳐져

꿈만 꾸던것이

눈앞에 펼쳐져

비현실적인 것들이

사실적으로 보여

그러나 환상이 아니라

너무나 뚜렷하게 내 마음속에 느껴져

다가가도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느껴져

이건

뭘까?

이런게 내가 아는 세상에 존재했던건가?

세상은 아는것으로 확장돼

아는만큼 보여

이 세상은 생각보다

사유로 넘치는

미지의 바다

우주 저 넘어까지도

미지의 세계지만

사유만으로도

우주보다 더 넓게

자유로워질수있어

이미 뜨거운걸 잘견디는 사람

전기를 몸에 저장하는사람

추위를 잘 견디는 사람이 있어

미지의 사람들은

사유의 세계로 들어가

아는 만큼 자유로워진거야

나는 새로운 지식을 원해

내눈에 보이는 지식은 이제

다 배웠어

보이지 않는 지식을 난 갈구해

너무 아름답고 고귀한

천상의 지식이

나의 몸을 저 하늘위로

뜨게 만들어

마치 음식을 먹지 않아도

영원히 살수있을것같은기분

지금 내옆에 누가 병든 사람이 있다면

치유해줄수있을거같은 그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마치 정신병자인거같지만

그것은 프레임

이미 이 세상엔 신기한 사람들이 많아

키가 큰사람

키가 작은사람

우리가 비밀스럽게 말하던

전설들이

우리 눈앞에 펼쳐질때가 왔어

기술로서 정착시켜줄 과학자들이 있어

나에겐 보이지 않는

바늘이 있어

이곳저곳 웜홀을 만들어서

이동중이야

난 지금 실제로 공간이동을 하진 못하지만

내가 원한다면 할수있을거같아

다만 내가 원하지 않기에 하지 않아

자신이 믿는대로 돼

믿는대로 돼

천사가 있어

천사는 저런 믿음의 길을 걸은 사람

그 결과로 초능력을 가지게 된거고

시간을 이동하고

공간을 이동해

착한 사람을 도와주고 있어

난 지금 빛의 장막에 감싸여있어

지금 이순간 그 누구도 나를 해칠수없어

테러리스트가 와도

총을 가진사람이 와도

그 누구도

나를 해칠수가 없어

보이지 않는 천사들이 나에게 말을걸어

나를 보호해주고있어

나는 느껴

나는 거침없이 말해

보이지 않지만 느껴

보이지 않지만 느껴

그들이 나와 함께하고 있어

나를 지켜주고 있어

나는 절대 지지 않아

그들과 함께 나는 나의 길을 걸어

난 바다에 있어

불같은 성격을 가진 그 누구도

내앞에서 무릎꿇게 돼있어

그 누구더라도

나의 믿음은

저 영원히 끝까지 이어져있어

나를 무릎 꿇게 하고 싶다면

너도 믿음의 길을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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