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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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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rod. $treet Dancer) - Holmsted(홈스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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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8:25:34

 

안녕하세요 '지금 서울의 밤은'의 홈스테드 입니다. 교류와 피쳐링 문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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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의 말들따위는 무시하면 돼
어차피 말이란건 다시 칼이되곤해 
임마 이건 현실이고 not instagram shit
대신 니 꿈을 이뤄주지도 않자나 왜

난 아직도 내 방 시계를 보고있어
내 방식에 대해서 묻고있고 
저 8할 이상은 다 점칠거야
내 실패를 또 무관심 so
i dont care about that faith 
dont cate about that faith 
내 꿈들과 야망에 대해
지난 시간들과 가족에 대해

#
넌 지금 나의 감정에 대해서는 묻지말아줘 
난 꿈을 봤어
내 사람들의 방식도 왜 내 목을 조른지 
난 이제 알거야
2 hunnit days (huh)
boy 2 4 hours in my room i stand
2 doors i remember that day 
우린 나아가야해 이대로는 죽을수도 없기에 
i take 
야 그래 우리 go up stairs 다시 turn up 해 우리 꿈들에 대해
and we say it all day 누릴거야 평생 yeah we get all day all day 
야 우린 또 저기 머리위에
내 꿈들과 내 숨을 위해

#
We dont care bout what you say 
i just stay all night 
n say to my dreams we just go straight and 다 gon be alright
수많은 밤들과 수많은 말을 지켜왔어 
또 많은 밤들이 기다리지만 we gon shout
밤새서 쓰던 rhyme 오늘 잠들지 못해 난
난 마시지 야망의 땀 yeah
i dont wannabe a star Just spit my shit all day and night. 내게로 올 그 time to shine

#
I feel 잠시라도 쉴 수없이 달려야 
한다고 24 hours 이 말마저 사치같지
rappin like there's no tomorrow 우리 방식은
여전하지
i've been doing 7년간의 내 꿈마저 여전하지

이걸모른다면 너거들은 닥쳐주길 바래
우리 야망에 아직 반도 못 닿지
ah yeah- 여전히 우린 자신 있게 말해 
아니 좀더 가치있게 우리 꿈을 말해
i got puravida thing 이건 여전하고 아니 영원하기 까지 하네 꿈이상의 무언가를 원해 
또 시간은 가기에 이 가사를 땀에 담아 적어대고 내 목을 다시 한번 여기 쪼네

#
밤을 지새운 낸 두 눈 사이 불을 켜둔 날 
어차피 쟤는 이런걸 몰라 
팬을 들어 방에 불을 켜둔 밤
i dont care about my time 
야망이란 단어들의 값어치를 봐
어차피 쟤는 이런걸 몰라 
누군가는 보네 우리 꿈에 불을 켜둔 밤
we gon fight to get this night 
i dont know
oh i dont know 이 끝엔 뭐가 있을 진 모르지만
i dont know 
yeah i dont know but 우린 달려야지 다시 오늘 밤

#
저 사람들의 말들따위는 무시하면 돼
어차피 말이란건 다시 칼이되곤해 
임마 이건 현실이고 not instagram shit
대신 니 꿈을 이뤄주지도 않자나 왜

난 아직도 내 방 시계를 보고있어
내 방식에 대해서 묻고있고 
저 8할 이상은 다 점칠거야
내 실패를 또 무관심 so
i dont care about that faith 
dont cate about that faith 
내 꿈들과 야망에 대해

지난 시간들과 가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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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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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8: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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