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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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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들- 암 온 마이 웨이(prod.codi) 진짜 찢어놨으니까 일단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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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18:16:12



얼른 drop that shit 거기 이쁜 아가씨
내 옆 자리에 take the sit 아 벌써 11시
지금은 time to pray 아직 내 방 빛은 gray
치즈 케잌을 감싸는 죽이는 빛깔이 미랠 죽여주는 내방의 빛
그래 콱하고 밟으면 끽소리를 내는 핏 빛깔의 멋진 future car
옆자리는 너네꺼야 친구들아 아니 혹시나 죽이는 bitch가
타 있을지도 우린 멋지게 살거야 우리삶을 배껴 메롱
때론 그래 넘어질때도 but 요점은
일어서는 태도
이정도면 개도 알아듣겠다 귀여운 똥개도
그래 개도 알아처먹는다고 빌어먹을쌔끼들아
상진이와 내가 멋진 미래를 고집하는건
붑뱁을 고집했던 이유와 같은 이유지 우린 야망을 얘기하며
잔을 비우지 내마음속에 세워지는
빌딩층수 키우지 ya


가만보자 너네 다
똑같자나
이게 뭐야 하나도
재미없어 너네다
이게 맞다 틀리다는
없는데
잘못 생각했어 있나보다
그게 너네다. X2



I’m on my way
들었지 난 맨날 외쳐
way yeah
난 남들이 닦아논 way yeah
재미없어 보였기에
내 way는 내가 만들어 볼끼여
존나 노잼 너네랑 딴판이여
니네 다 판박이여
에이 씨 니미 꽝이여
You should need 컨셉이여
너 자체는 재미없더라구
뭐 너같이 하는 새끼들 쌔고 쌔서
쎄고 쎈 내 미래 창창
주구장창 니 랩만 해봤자여
사람자체가 노잼 노멋인데
니 랩 뭐가 매력있겠어?
그래 씨발 그딴거 누가 찾아듣겠어
깝치지말고
그냥 가만있어
난 가면 안써
나 자체로 이미 꿀잼
주신거 그대로 가져갈꺼고
그 마지막 끝엔 항상 하나님있어
하면은 했어?
할려면 했어
하나만 했어
한명만 있어
하...나만 있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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