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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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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 Lightrash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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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9-04 22:40:41

 

 

친구들이 날 Buddha라 부를때 난 고민해 
이게 좋은건가 나쁜건가 그래 난 솔직히 화도 잘 안내
그렇다고 삭히는 것도 아냐 걍 나란 사람 자체가
이렇게 태어났나봐 근데 이게 문제야 지금은

내 가사 봐 트렌드랑 안맞잖아 어두운
게 하나도 없어 난 솔직히 걔네만큼 힘든게
전혀 느껴지지 않아 별거 아닌 것도 별거로 만들게
되면 그건 내가 아니잖아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될까 날 어디에 내던질 수도 없는데
내 전불 뱉으면 리얼이긴 하겠지 근데
난 리얼한게 힙합이라 생각한적 없고
뜨기위해 누군갈 디스할 생각도 없어.

헤이터도 없는데 쉐도우복싱 하기엔 나이도 좀 있어
그럼 어떻게? 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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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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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22: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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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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