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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친구(GamichinGoo) - 네 행동들이 네 삶을 좋게 만들었니 Prod.Ta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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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1 11:28:32

 

 

잠 에서 깨

몇신지 폰을 봐야하는데

안 볼래

잡념이

마구 헤집어놓을걸 알고있지

비몽사몽

꿈의 기분을 놓치고

싶지않았지만

어떻게

힘이 나질 않아

벌써 지쳤어

일어난지는 십분쯤

오 shit 오 damn 무기력해

공사소리 렘수면도 아니래 무인도 
방문을 기다리는 잠긴 문이 속임수
치우쳐 균형을 잃고 재미없는 시소
허공을 도는 시선 난 여전히 무소식중

구름 달 별 해 고양이 강아지
하늘조차 무표정 나랑 똑같이 닮았지
외면받은것들 모아 빛 없어
보이지않은것들 눈 먼 내겐 더욱 선명

대리만족 됐다면 펜 안들었지
이런 날 해소하던 음악을틀었지만
이게 아냐 심장이 빨라져 암만 뒤져봐도
사라졌어 그때 알았지 창작가가됐단사실

근데 봐봐 이 재능은 내 목을 묶어
다른곳을 가려할때마다 숨을 조여
시뻘개진 얼굴로 화내듯 소리쳤어
근데 화난게 아냐 엄마 그저 목이 졸려.. 도와줘요

잠 에서 깨

몇신지 폰을 봐야하는데

안 볼래

잡념이

마구 헤집어놓을걸 알고있지

비몽사몽

꿈의 기분을 놓치고

싶지않았지만

어떻게

힘이 나질 않아

벌써 지쳤어

일어난지는 십분쯤

오 shit 오 damn 무기력해

네가 한 행동들이

네 삶을 좋게 만들었니?

잠 에서 깨

몇신지 폰을 봐야하는데

안 볼래

잡념이

마구 헤집어놓을걸 알고있지

비몽사몽

꿈의 기분을 놓치고

싶지않았지만

어떻게

힘이 나질 않아

벌써 지쳤어

일어난지는 십분쯤

오 shit 오 damn 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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