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i- 거짓말 완전 녹음 초보라 들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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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1 04:47:38

 

 

 

 

verse1

나 죽어가고있어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묶인채

난 그저 진실을 말했을 뿐인데

거짓말쟁이들에게 비웃음거리가 되는게

일상이 되어버리고 난 그저 거짓말쟁이가 되었네

날 위하는 말이라면서 칼로 심장을 찌르고

내가 잘되기를 바란다면서 내 배를 가르고

내 내면 구석구석 까지 역겨운 위선으로 가득채우고

썩어 곪아들어가고 시체가 되어버리게 했네

그래 다 똑같아 모두가 불행을 안고 사는거야

그말이 정말이라면 세상사람 모두가 자살했을걸 이병신아

난 내 고통이 더 크다고 말하지 않아 근데 왜 시발

그러면 내 고통은 네게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거야

난 억지로 버티고 있어 위액을 삼켜내면서

누군가 위로해주기도 바라지않았어 근데 이토록

왜 나를 쓰레기 취급해 왜 나를 가해자 취급해

이제 더이상 살아갈수있는 힘조차도 없는데


hook

날 위한단 거짓말 눈물에 잠든 밤 도대체 무엇이 날 죽도록 고통에 내몰았는가

널 위하는 거짓말 총구는 바로 나 왜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죽어가고있는가

날 위한단 거짓말 눈물에 잠든 밤 도대체 무엇이 날 죽도록 고통에 내몰았는가

널 위하는 거짓말 총구는 바로 나 왜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죽어가고있는가


verse2

내가 말했잖아 넌 쓰레기 새끼일 뿐이라고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만 아니면 그게 무슨소용이냐고

잘 보라고 이게 네가 사는 세상이라고

넌 그저 환상속에 살아가고있었을 뿐이었다고

날 죽음으로 내몰았던 그 씹새끼들은 웃으며 사는데

나만 혼자 어둠속에서 고독을 씹어 삼켜야 하는게

너무나 괴롭고 아파서 숨쉬는 것조차 힘들어

차라리 그럴거라면 날 칼로 찔러 죽여

나 이렇게 한탄하는 것조차도 그저 내가 어려서

그저 내가 불행을 자초해서 만들어내는 거라서

내가 아직 세상을 잘 모르고 살아온 거라서

내가 아직 진짜 고통이란게 뭔지 모르는 거라서 그런거야

매일 밤 악몽속에서 발작하면서 깨었던 시간이

불안속에서 숨쉬지 못하고 주저앉았던 시간이

이제는 내게 가장 가까운 단어가 되버린 죽음이

단지 그냥 아무것도 몰라서 그런거야 아무것도 몰라서


hook

날 위한단 거짓말 눈물에 잠든 밤 도대체 무엇이 날 죽도록 고통에 내몰았는가

널 위하는 거짓말 총구는 바로 나 왜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죽어가고있는가

날 위한단 거짓말 눈물에 잠든 밤 도대체 무엇이 날 죽도록 고통에 내몰았는가

널 위하는 거짓말 총구는 바로 나 왜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죽어가고있는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믹싱같은거도 거의 할줄몰라서

그냥 인터넷 보고 따라했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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