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멍청이/ Snobe/ Prod by Crane beatz
 
1
  22
2018-07-19 09:21:05

 

 

안녕하세요 Snobe 입니다.

사운드 클라우드:  | https://soundcloud.com/…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
인스타: Snobe612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yeah, I always say I'm sorry
거리를 거닐 면서 그말을 계속 되새기네

난 또 혼란해서 머릴
쥐어뜯으며 매일 날밤없이 지새우네
 
yeah, when I see a tricky trouble
내 기분은 마치 버블이 잔뜩 낀 유리창 앞
머뭇거리는 Kids. 난 모르겠는데
가게를 들어가도 되는지
혹시 문이 잠겨있으면 어쩌지
똑똑 노크하고 싶지만
소리가 나는게 난 무서워
 
어쩌면 좋나 하다가
또 노크해봐도, oh  
귀찮은듯한 표정의 주인,
말해 문 안열었다고. oh
그럼 또 습관 처럼
Oh I'm sorry
다음에 찾아 올게요
근데 난 또 언제 문여는지 까먹은
바보가 됐네
 
yeah, I always say I'm sorry
거리를 거닐 면서 그말을 계속 되새기네
난 또 혼란해서 머릴
쥐어뜯으며 매일 날밤없이 지새우네
----------------------------------------
내가 원했던건 무엇일까
들어갈 필요도 없는 가게
앞을 맴돌며 자꾸 혼자 찾아헤메나
답을 알고서 불안해 하네 난
일부러 가게가 안 열었을때 찾아가
내가 멍청했다는듯 뒤로 돌아가
 
혹시나 문 열렸을때
가게를 왔는데 나한테는 안판다고하면
어쩌지 그게 두려워서
머뭇거리네 지금의 난.
 
멍청이인척 하는 겁쟁이
을의 눈치를 보고 만족하는 갑
작지만은 않은키의 난쟁이
어쩔수 없어 다들 아는걸 내 태생이
 
쉽게 받는 마음의 상처들이 만든 겁
어렸을때 나를 어른으로 만든 건
다친 곳을 또 다쳤던 기억이란 것
그래 다 똑같겠지
 
어쩌면 좋나 하다가
또 노크해봐도, oh 
귀찮은듯한 표정의 주인,
말해 문 안열었다고. oh
그럼 또 습관 처럼
Oh I'm sorry
다음에 찾아 올게요
근데 난 또 언제 문여는지 까먹은
바보가 됐네
 
yeah, I always say I'm sorry
거리를 거닐 면서 그말을 계속 되새기네
난 또 혼란해서 머릴
쥐어뜯으며 매일 날밤없이 지새우네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1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