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쨰쯔뿜뺴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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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01:02:52

착실하게 달리는 중
게우름 피우는 놈과 달라
내 지갑에 1 dollar 
pray for 많은 것을 얻길
물론 돈 얘기만은 아니지 뭐 
i mean 돌아볼 때 그때가 
향긋하기를 또 i don't care 
네가 날 버리던 때 뭣 같은 상황들이 
정리가 또 안되던 때 이젠 전부다
추억해 웃으며 사진 한장 박고
전부 잔에 말아넣고 건배
렌트카를 빌려타 생각없이 쭉 달려
저 옆에 가로등이 주마등이 돼 고로
씻겨내려가 지난일이야 다
4년전 여름 밤이 문득 생각이나
고립된 새벽에 맥주캔 2개에
벤치에 걸터 앉아 개연성 없이 
4년뒤를 얘기하던 음악할 거 같다던 
시간이 지났고 여전히 담배는 안펴
do you wanna smoke? no thanks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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