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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별 (부족한만큼 피드백 많이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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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11-23 22:24:31

vers1.

차가워진 공기 적막함이 맴도는 거리 

돈을 버는 좀비 줄어드는 꿈의 넓이

의미없는 소비 쌈박질만 하는 정치

이 모든 것이 내가 마주하는 현실


아프다 나는 청춘이라 아프다

바쁘다 돈이 없어 살기위해 바쁘다 

가슴과 얘기 나눌 시간없어 서럽다

어렵다 살아간다는게 너무 어렵다


아직도 채워지지 않은 갈증

끝이 않보이는 불투명한 많은 날들

아주 작은 수수께기 답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개미같은 나를 위로하는 새벽의 별

돈을 따라 가느라 정을 때려했던

소박한 행복 더러움에 매혹됐던

그 순간을 치유해주는 새벽의 별

hook)

어두워진거리 그 거리위를 걷지

알바노예 좀비 닿지 않는 꿈을 쫒지

현실 앞에 너무 겁이 많은 병신

그 병신을 치유하는건 새벽 별빛 x2

vers2.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올라온지 3년

누군가가 내게 상경한 이유를 묻는 다면

빈 술잔에 술을 가득 채우고서 

허탈함에 그냥 웃겠지 대학 이년 배우고서 


어딘가에 써먹을 데가 전혀 없네

현실은 어두운대 작은 가로등 아래 섯네

신의 계획대로 살지 못해 나는 번외

경기에서 열심히 파울볼만 쳐대


그 흔한 연고 따윈없어 홀로사는 도시

부모님의 걱정 현실적인 고민

월킹데드 좀비 넘어가고파 날

무시하고 조롱하는 현실의 벽의 높이


봄을 마주하기위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어두운 밤이지나가야 해가 떠오르고

하루를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속에

나란 존재 오늘도 새벽별을 보내

hook.

어두워진거리 그 거리위를 걷지

알바노예 좀비 닿지 않는 꿈을 쫒지

현실 앞에 너무 겁이 많은 병신

그 병신을 치유하는건 새벽 별빛 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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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7-11-23 22:38:17

 목소리는 좋은데 박자 맞추는게 힘들어보여요..

WR
1
2017-11-25 21:05:14

네 박자맞추는 연습 더 할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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