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C
지재 -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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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6:06:53

 

지재 - cafe


나야 뭐 어젯밤도 못 지나친 alcohol
어제도 그냥 좀 멍 때리고 싶었어
근데 또 이왕이면 
멀쩡하고 싶어서 먹었던 술
언제나 오늘을 못 봐서
혹시 좀 더 개운해질 수 있을까 해서
아님 남들 다 하는 거 나도 가끔 하고 싶어서
아님 애처럼 내가 외로운 걸 티 내고 싶던 건지
어쨌든 내 방에서처럼 카페에 홀로 앉아서
몇 가지 밀어놨던 기억
언제부턴가 입에 물리는 시럽
웃음이란게 꽤 쉬워 보이는 사람들
내겐 이뻐 보일 땐 찍는 게 다인 풍경

yeah, i need you now
yeah, i need you now
여긴 시끄럽단 말이야

yeah, i need you now
yeah, i need you now
나만 미끄러운 참이야

inst by Eyeless @eye_less
lyrics, mixed by ge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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