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ROG -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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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20:52:38

언제부터 인가 생각이 많아 진밤
매일침대에 누워 잠들기전 늦은시각
잘해보겠다며 다짐한지가 아직한시간
지난것같은데 폰만 만지작

이렇게보낸 한심한시간 흘러가
당찼던 착각들도 함께 흘러가
가족친구들과 술잔에 자신감섞어
말해도 단지 관심만기다리는거 썩어

빠진생각 이젠제발좀 고쳐야되
이젠 감싸려들지말고 호통쳐야되
아무런결과물도없이 자만에꽉차
기다려봤자 달라지는거없는거 알잖아

따라가기 힘든것같은 20대 박자
한발 두발뻗어보면 걱정거리만 왕창
쏟아지는거같아 모두다 그런거겠지
이런생각하는이유, 확신이없어서겠지

선택한 삶, 갖춰진 역할 계속 이어가
이게 내 일이며 장점,취미,특기,여가생활
각박한 생활속에서도 일어서게 해
가사를쓰다 막막할 때가

답답해도 기분이 좋아서
펜촉이 부러질때까지 쓰고나서
생각해 언젠간 마이크를 쥐고 올라서
날 믿어준 이 들앞에 당당히 서서

보여줄거야 그게지금내가있는 이유
상상도 못해봤어 성공에대한기준
마음가짐 새로운 각오 아직 이길을 파고
젊어서부터 검버섯 필때까지 덤벼서

이뤄낼테니까 잘 좀 봐줘
내가딴생각하고있음 날 손 봐줘
난내가 잘되길 진심으로 기도해
모두다 그렇겠지 포기는 뒤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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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mother' 이라고 어머니를 주제로 가사를 적어올렸었는데
이번엔 제가 지금 저에게 하고싶었던말과 모두들에게 전하는 공통적인 메세지를 바탕으로
가사를써봤습니다. 피드백 많이부탁드리겠습니다 힙합한지 얼마되지않은 새내기입니다^^
막막 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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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4-03-17 21:28:08

라임을 저렇게 딱딱 맞추니 오히려 보기 어색합니다. 그것만 빼면 전체적으로 좋게 쓰셨어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실듯하네요 화이팅!

WR
2014-03-18 06:52:35

감사합니다ㅎㅎ자연스럽게해보겟습니다 좋은피드백감사합니다!!!

 
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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