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기 울고 웃고 또 웃네
송선균
2311
2012-01-20 12:35:59
뭉이 랩하는 부분에서 하는 자작 가사
어차피 인생은 웃고 또 울고
라지만 우린 시련에 무릎을 꿇고
구름을 뚫고 온 밝은 햇살은 결코
우리 것이 아니라면서 또 빗길을 걷고
희망도 없고 갈 길도 없지만
구름이 걷히고 시련을 거치면
어느새 거칠은 이 슬픈 겉치레는 없어지고
밝은 태양이 솟아 나를 비춰주네
쓰러졌다가도 으스러졌다가도
그 빛을 보고 비틀 비틀 일어서네
어느새 난 다시 랩을 시작하네
눈이 멀어 앞만 가는 장님보다도
방향감각을 잃어 직진하는 철새보다
나는 더 앞을 향해 가네
미래를 향해 더욱더 힘차게 발돋움하네
녹음은 어케 올림?? 첨부 파일이 없던데;;
5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이거 자작가사 게시판아닌가요? 뭉가사를 왜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