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녀석 참된 스웨거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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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7 03:30:19

요!
내가 언더에서 마잌 잡은지도 벌써 10년 째/
하지만 알아주는 사람 하나도 없으니 이걸 어째/
라고 비아냥/거리는 아이들에게 달타냥/의 검술 라임을 휘재껴/
나 이제 1년 후면 잘 나가는 엠씨 여친을 쌔벼/
그 앞에서 너?하하 코나 후벼/
나 이렇게 웩엠씨들을 타일러/
다혈질인 ma man 타일러/와는 다르게 말야 하하...
그래 내가 마잌 놓아버리기엔 너무 일러/
일리어/네어 레코드 사장님 덕화 도끼가 내 뒤에서 편안한 자세로 미소를 짓고 있다/
제발 내 앞에서 한국말 랩의 완성형을 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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