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ism-시 그리고 당신 (Feat.Q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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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5 10:56:40


[Verse1 Luxism]
유난히 별이 많은밤 미소를지어
딱히 부드러운 조명은 없어도되
가로수길 한걸음 올려다보면
이유없이 그냥 기분이 좋아져

새벽두시 집근처 공원 산책로
새벽 바람 맞으며 자전거를 타
가끔씩말야 따뜻한 커피 한잔에
찬몸을 녹인후 팬을잡아 간단해

그냥 생각 나는걸 적어 노트에
그리고 부족한 내용을 넣어 보충해
폐달을 힘껏밟아 바람을 느끼며
반딧불이와 함께 들려가니 좋아

낭만적이지 나름내눈에 좀더 아른
거리면좋겠어 향기로운 풀잎과
함께하는 밤 물론 이슬맺힌 꽃도
날 기분좋게해 make me feel good

[Hook Qball]
분위기에 취하고싶은 밤
너와 함께 하고파

네 온길 느끼며
좀더 너와가까워 지고파

i need you love yeah
니가 그리워서

[Verse2 Luxism]
달빛아래 연주되는 숲속의 멜로디
밴치에 앉아 살며시 눈을 감고 들어
조용히 손등위로 스치는 바람이
좋아 잠시 나무곁에 기대 나란히

차가운 새벽공기를 마시며 눈을떠
불을꺼 그냥 새벽을 깨우고 싶지않아
마냥즐기고싶어 지금 이 기분을
뒤돌아봐 새하얀 눈이 날고있어

꽃잎에 살포시 내려앉아 날개를접어
쉬어 가나봐 마치 너 그대 이름을 적어
가슴에 새긴후 깊게 숨을 들이켜
그리워 지금 이길을 함께 걷는다면

더는바랄게 없어 태양이 뜨네 벌써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서 인사를
한편의 시같은 이야기 다음에도
느낄수있기를 바라며 이제 그만 안녕

[Hook Qball]
분위기에 취하고싶은 밤
너와 함께 하고파

네 온길 느끼며
좀더 너와가까워 지고파

i need you love yeah
니가 그리워서

[Verse3 Luxism]
시원한 바람도 이제는 안녕
새하얀 나비도 이제는 안녕
내맘을 녹인 너란 커피도 이제는 안녕
마지막 페이지야 그만 안녕

시원한 바람도 이제는 안녕
새하얀 나비도 이제는 안녕
내맘을 녹인 너란 커피도 이제는 안녕
마지막 페이지야 이제 그만 안녕

아름다운 시집의 마지막 장
넘길때마다 느껴지는 전율
알록달록한 나뭇잎의 겉옷
시원한 바람 그리고 선물

작은 상자안 귀여운 다람쥐
불어오른 볼과 보드라운 털
이모든게 너와 함께하길바래
살며시 눈을 감아 시간을 보내

[간주중]

[Hook Qball]
분위기에 취하고싶은 밤
너와 함께 하고파

네 온길 느끼며
좀더 너와가까워 지고파

i need you love yeah
니가 그리워서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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