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m1900 - with a bottle of win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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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7 19:15:55


Lyrics:

Intro>
내 음악들은 대부분 단조 어쩔땐 가살 안 써
피아노소리가 그리는 감정선을 다듬어
뭔가 내 머릴 스쳐지나가는 그 순간
부터 내방은 감옥 난 눈을 감어

Verse 1>
변덕이 심하고, 꽤 낙천적인 편
가끔 혼자서 우울했던적 몇번있어
난간없는 옥상 모서리에 걸터앉아본 기억
나 그때의 난 뭐 하나 제대로 못했지 포기도
yeah i'm a rich kid asshole 하지만
언젠가 돈이 될지 몰라
지금 날 어떻게 보던간에 난 상관안해
내 방 안에 틀어박혀서 음악만해 all night
man, fuck it 내가 살아가는 법이
니네가 만들어놓은 법칙에 안맞는다는 거지
그래서 뭐? 내 삶은 내 꺼지 내 고집 내 욕심
매일 성실하고 경건하게 멋진
음악을 만들어 너네가 안들어
줘도 난 묵묵히 내 할 일을 할뿐
미룰 방법은 안 만들어 난 졸라 바쁜몸
정말 난 뜨고 주목받기이전에 인정받는것 부터야

Verse 2>
uh, 나는 술 싫어하고
똥오줌 못가리는 애들과는 거릴 두지
평소엔 Cool 내빼는 거 없이 Do it
어쩔땐 만사가 귀찮아 이불속으로 숨지
있지도 않은 구라 plus 쎈척 plus
말도 안되는 단어들 나열 좀 그만둬
니가 뭔말하는지 난 전혀 모르겠어
니가 뭐라고하는지 난 전혀 모르겠어
내가 사는 곳 seoul city 강남구 대치1동
괜히 하는 마녀사냥 그래 paint me as a villain
곱게 자랐단 fact 걸고 넘어지는 새끼
너가 나에대해 뭘 얼마나 알아 아는 체는
난 솔직해지기로했어 어떻게든 이길수없다면
멋지게 지기로했어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일거없이 난 여기멈춰 피아노 건반 위
내 손가락들을 올리고 쳐 지금 이 노랠…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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