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ly T - 전이

 
  391
2014-04-06 02:09:13
전이 by Curly T


누군가 날 치고가도 털고 일어나 걸어
나에 대해서 퍼지던 헛소리들을 흘렸던
열정을 먹고살던 나의 모습은 끊긴 film
처럼 띄엄띄엄 뇌리에 비쳐
한 verse에 하루 세 날만 준다면
cool한 걸 만들겠다고 like a fan 그게 예전 포부
일주일에 한번 upload한 작업물은
stackin, makin follwer big
하지만 명찰색이 바뀌고나니 모든게 달라져
책에 코를 박고 사니 숨을 못 셔
뇌에 산소 공급이 안돼 바보가 된 기분
그것보다 이젠 남들 손이 내 심장을
쥐고 있는거야
내 혀, 내 머리, 내 손 멈춰서 굳어져 버림
like 석고상, " 그럼 생각 중? " 물음 " 글쎄 "
사람이 아닌 세상이 걸린 암은 답도 없어
fuckin 전염 eybody 아무도 모르게 fuckin 전염 aye aye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