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Z의 'Empire State of Mind' 국내 출간

제이지(Jay-Z)의 책이 번역되어 나온다. 미국 현지에서 지난 3월에 출간된 ‘Empire State of Mind: How Jay-Z Went from Street Corner to Corner Office’가 한국어판으로도 나올 예정이다. 뮤지션으로서의 제이지 뿐 아니라 사업가로서의 탁월한 면모를 심층적으로 파헤친 이 책은 ‘한국힙합, 열정의 발자취’, ‘힙합, 우리 시대의 클래식’ 등을 출간한 바 있는 대중음악평론가 김봉현, 김영대가 번역을 맡았다. 김봉현은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번역을 하며 제이지의 뛰어난 사업 수완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었다.”며 “뮤지션이자 사업가,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제이지가 잘 드러난 책이다. 힙합 리스너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번역은 모두 완료되었고 후반 작업이 진행 중이며 5월 하순에 출간될 예정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한 소식은 출간에 임박해 다시 전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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