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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HOUSE OF VANS 하우스 오브 반스 서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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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9-27 15:06:49

ho99o9와의 짧은 인터뷰 

킬라그램 로스 앱신트의 현장감 있는 무대 

레이어 57에서 진행한 하우스 오브 반스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취재/촬영 : 빅쇼트  | https://www.youtube.com/…

 

 

 

 

하우스 오브 반스 서울 2017 

 

액션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가 창의적인 콘텐츠로 가득 찬 ‘하우스 오브반스(House of Vans)’를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총이틀동안 성수동에 위치한 두 장소, 레이어 57(Layer 57)과 커먼그라운드(Common Ground)에서 성황리 개최했다.<하우스 오브반스>는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주말 날씨 속에 개최됐고, 약 2천 명이 넘는 관객들이 <하우스 오브반스>를 방문해, 스케이트보딩, 아트 워크숍,스트리트 마켓 그리고 라이브 뮤직까지 Vans의 체커보드 깃발 아래 창의적인 문화를 경험했다.

 

 

메인 베뉴였 던레이어 57에서는,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오픈과 동시에 커스텀컬처(Custom Culture)와 아트 워크숍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맞았다. 커스텀컬처 아시아 우승을 뽑는 준 결승전이 <하우스 오브반스>에서 캠페인 멘토‘오리지널 펑크(Original Punk)’, ‘사보타지(SBTG)’의 리드 하에 진행됐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우승자들은 서로 다른 스타일의 수준 높은 아트워크를 선보이며 박빙의 경쟁 펼쳤다. 아트 워크숍은 실제 타투머신의 사용법을 배워 볼 수 있었던 배드핸즈(Bad Hands)의 타투워크숍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아트 토이의 대가 쿨레인(Coolrain)과 함께 아트 토이워크숍이 진행됐고,슈커스텀의 대부 사보타지의 스니커스 커스텀 워크숍이 높은 호응을 얻으며커스텀의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엄선된 스트리트 마켓 열두팀의 파트너들은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악, 서핑, 스트리트 컬처, 패션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기반을 둔 파트너들은 각자의 개성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뿐만 아니라 아시아 최고 라디오 스테이션으로 선정된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Seoul Community Radio)’가 실시간으로 <하우스 오브반스> 이틀 동안의 현장과 인물들을 생생하게 중계하며 스트리트 마켓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뮤지션원티드 콘테스트로 문을 연 <하우스 오브반스>의 음악 프로그램은 애쉬락(AshRock)이 차원이 다른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우승의 영광을 거머졌다. 킬라그램와로스의오프닝 무대로 고조된 분위기는 호러(Ho99o9)의 공연에 이르자 절정에 치닫았다. 이름대로 소름끼칠만한 실력과 퍼포먼스를선보인호러는약 한 시간 가량 현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압도했다. 이후 영 엠에이(Young M.A)는 호러와 상반된 절제된 퍼포먼스로 완숙미 넘치는 공연을 선보였다는 평. 밴드 라인업으로 꾸며졌던 이튿날 뮤직 프로그램은 2016년 뮤지션원티드 우승팀 델타시퀀스(DTSQ)의 시원한 사운드가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고, 이내 등장한 글랜 체크의 명곡들이 흘러나오자 절정으로 치닫았다. 그리고헤드라이너로 등장한 라이프 앤 타임(Life and Time)은 빈틈없는 꽉 찬 사운드를 들려주며 <하우스 오브반스> 음악 프로그램의 최고의 순간을 장식했다. 

 

 

레이어 57의 최고의 순간은 반스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로컬 스케이트 비디오 프로젝트 ‘계속 계속’프리미어가 장식했다. 스케이트 필르머 황지석이 지난 7개월 동안 기록한반스스케이트 팀의 영상은 시작과 동시에 <하우스 오브반스>현장의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매 장면마다 수많은 스케이터들이 함성과 환호로 보내며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절정이었다.

 

 

커먼그라운드에서는 토요일 반스스툽 시리즈 콘테스트가 진행됐다. 흡사 실제 길거리를 연상시키는 건물들과 기물들로 가득 채워진 커먼그라운드는스케이터들의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장소였다. 약 50명이 참가한 스케이트 프로그램은 스툽 시리즈 비기너 콘테스트로 문을 열고, 트릭 포 캐시(Trick for cash)와 스툽 시리즈 예선 그리고 결승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스툽콘테스트의 최종 우승의 영광은 반스스케이트 팀 이민혁 스케이터에게 돌아갔고, 이희권 그리고 이지훈 스케이터가 차례로 2등과 3등을 차지했다. 스케이트 프로그램의 심사는 반스호주 스케이트 팀 벤(Ben)과 앤서니어코스타(Anthony Acosta)가 맡아의미를 더욱 높였다. 


<하우스 오브반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사진 그리고 관련 기사는 Van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반스  | http://www.va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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