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Chalino Sanchez - Armando Sanch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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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31 17:23:58

걍 뺀질거리려고 한 번 번역해본 전설적인 멕시코 가수 찰리노 싼체쓰의 노래입니다.

 

이 곡은 찰리노 싼체쓰가 자신의 형제 아르만도 싼체쓰를 기리기 위해 만든 추모곡입니다...

  

En la ciudad de tijuana

띠후아나시에 

 

señores esto pasó

계신 신사분들

 

murio un hombre de valor

용감한 친구가 죽었답니다

 

un cobarde lo mató

비겁한 놈이 그를 죽였어요

 

sin darle tiempo de nada 

아무 시간도 줄 틈 없이 

 

siete balazos le dió 

총알 6발을 그에게 선사했죠

 

Armando Sanchez tu nombre 

그대 이름 아르만도 싼체쓰를

 

pa siempre queda presente 

위해 언제나 지금도 남아있으리

 

tus amigos recordamos 

그대 친구들인 우리가 기억하리

 

que fuiste un hombre valiente 

그댄 용감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a sangre fría te mataron

냉혈한들이 그댈 죽였고

 

tu no esperabas la muerte

그대도 이 죽음을 예상치 못했으리

 

El dia 5 de diciembre

그날 12월 5일

 

a la 1 de la mañana 

아침 1시에

  

en el hotel santa rita 

싼따리따호텔에서

 

de la ciudad de tijuana

띠후아나시에 있는 곳에

 

te acribillaron a tiros

그들이 그댈 쐈네

 

sin darte tiempo de nada 

그대가 손 쓸 틈도 주지 않은 채


Siempre fuiste muy sincero

그댄 항상 진실했음과

 

de valor reconocido 

용감했음을 인정받아 마땅하리

 

te asesinaron por miedo 

저들은 그대가 두려워 그댈 죽였으니


aquel no era tu enemigo

그대의 적일 가치도 안 되리

 

que dios te tenga en el cielo

하나님이 그댈 천국으로 인도하기를

 

te lo tienes merecido

그댄 천국에 갈 자격이 있으리

 

ya te van a sepultar

머지않아 그댈 묻어

 

donde descansa tu padre

그대 아버지가 쉬고 있는 곳으로 

 

dejaste en la orfandad 

고아원을 떠나

 

a tus hijitos ya grandes

그대 큰애들도

 

también quedan tus hermanos

그리고 남겨진 그대 형제들도

 

lloran junto con tu madre

모두 그대 어머니와 함께 울리 

 

Con rumbo hacia Sinaloa

씨날로아로 가면

 

vuela paloma y no tardes

비둘기는 오후 중으로 늦지 않으리

 

avisas en sanalona

싸날로나에 도착해서

 

que ya murió Armando Sanchez

아르만도 싼체쓰의 죽음을 알리리

 

que todos enemigos 

모든 적들도

 

a gusto podrán pasearse

마음 놓고 올 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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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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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7-09 00:35:21

와 에스파뇰도 할줄 아시는겁니까?
멋진곡이네요
우리나라의 추모하는 느낌과 매우 다르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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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01:32:33

ㄴㄴ 영어랑 월어는 몰라도 서반아말은 손대본 적 없음요... 요 장르가 통칭 꼬리도(Corrido)라고 미국 남부랑 메히꼬 북부에 널리 유행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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