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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브라운, LAPD(로스앤젤레스 시경찰국)에게 불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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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3-12 14:24:14



크리스 브라운이 경찰에게 불려가 조사를 받았는데요, 경찰 측에서 크리스 브라운 쪽으로 들어온 주민신고에 관한 질문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TMZ는 켈레포니아의 샌 페르난도 밸리를 관리하는 당국에서 크리스 브라운과 관련된 소음 문제, 마약 그리고 난폭한 운전 등의 항의 전화를 받았고, 크리스 브라운과 해결하고 싶은 일이 여럿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보자 중 한명은 심지어 유명 뉴스 사이트에게 “크리스는 엄청난 양의 자원을 좀먹는 만성적인 문제에요,”라고 말했다는데요.

 

작년, Breezy는 그의 ATV(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이웃의 마당에 계속해서 도넛 모양의 바퀴자국을 만드는 것으로 치안을 어지럽힌다는 명목의 고발을 받았습니다만, 이 사건은 기각됐습니다.

 

또한 크리스는 전 미스 캘리포니아인 Baylee Curran가 크리스 브라운의 파티에서 그녀의 친구들과 놀고 있을 때 크리스 브라운이 자신에게 총을 겨눴다고 주장하면서 경찰과 대립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브라운의 전 애인인 Karrueche은 지난 달, 크리스 브라운이 마약 중독에 시달리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크리스 브라운을 향한 접근 금지 명령을 제기했습니다.


솔자보이와의 헤프닝 이후에 잠시 잠잠하던 그의 사생활 논란에 다시 한번 불을 지피는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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