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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oulja Boy, "경기가 끝나면 Chris Brown과 화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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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15 19:33:10

단순한 SNS 비프로 보였던 Soulja Boy와 Chris Brown의 싸움은 결국 복싱 경기로 이어졌다. 오는 3월 미국의 캘리포니아, 혹은 베가스에서 열리게 될 이번 경기에는 전설적인 복싱 영웅 Mike Tyson과 Floyd Mayweather 또한 연관되어 있다.

Soulja에 따르면, 이번 경기를 위해 그는 이미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호흡 관리를 위해 대마초 흡연을 멀리 하고 있는 상태이다. Soulja는 이번 경기가 돈과 별개인 자기 자신을 증명하는 경기가 될 것이라 밝히며 그의 승리를 확신했다.

"I'm not saying it's going to be an easy win, but I think that I'm gonna win for sure,"
"쉬운 경기가 될 것 같지는 않아. 근데 내가 이기는 것은 확실해."

기자가 Soulja에게 Chris Brown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없냐 묻자, 놀랍게도 Soulja는 이렇게 대답했다.

"After the fight we can shake hands and be friends,"
"싸움이 끝나면 서로 손을 흔들고 친구 될 수 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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