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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이크

영 돌프 살해 용의자의 뮤직비디오가 도주 차량이 발견된 집에서 촬영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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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07 19:15:06

 

영 돌프의 살해 용의자는 도주 차량이 발견된 집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경찰이 그를 찾는 것을 도왔습니다. 또한, 살해 용의자는 TBI의 지명 수배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영 돌프의 살해 용의자는 23세의 저스틴 존슨(Justin Johnson)이며 신원이 밝혀지자, 존슨의 정체성에 대해 더 많은 세부 사항들이 표면화 됐습니다.


그는 스트레이트 드롭(Straight Dropp)이라는 랩네임을 가진 래퍼이며 여러 총격 사건, 살인 미수, 화기 사용 등에 대한 전과 기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저스틴 존슨은 영 돌프가 살해된 지 4일 만인 11월 21일, 도주 차량이 발견된 집을 배경으로 한 곡  “Going Straight I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총격범이 범행 현장을 탈출하기 위해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회색 메르세데스 벤츠가 앞서 같은 집에서 발견돼 경찰이 저스틴 존슨의 신원을 확인하고 용의자로 지목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TBI는 트위터를 통해 “1급 살인, 형사미수 및 재산도난 혐의로 TBI가 수배 중인 저스틴 존슨을 찾는데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무장한 상태이며 위험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존슨은 키가 185cm이며, 몸무게는 190파운드, 검은 머리와 갈색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오른팔에는 “Jaiya”라는 문신이 있습니다.” 라고 덧붙이며 그에 대해 총 15,000달러의 현상금을 걸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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