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스태쉬, 아이들 앞에서 세 아이의 엄마를 살해하고 자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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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21:29:22

 

플로리다 래퍼, 제이 스태쉬(J $tash)가 세 아이들 앞에서 아이의 엄마를 총으로 쏴 치명적인 총격을 가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리치 더 키드(Rich The Kid)와 함께 리치 포에버(Rich Forever) 레이블의 전 멤버로 가장 잘 알려진 제이 스태쉬가 28세의 나이로 자살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본명이 저스틴 조셉(Justin Joseph)인 이 래퍼는 자살하기 전, 세 아이의 엄마이자 27세의 여성인 제넷 갈레고스(Jenette Gallegos)를 총으로 쏴서 살해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1월 1일인 새해 첫날, LA 템플시티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1월 1일 오전 7시 15분경 주택가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신고를 받았습니다. 피해 여성은 제이 스태쉬와 함께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피해 여성은 여러 발의 총상을 입었으며, 제이 스태쉬는 자해한 총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총 한 자루가 발견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의 담당 경위는 “세 아이들은 집 안에서 무사히 살아있었으며, 아이들의 나이는 5살에서 11살 사이입니다.” 


일부 보도는 피해 여성이 제이 스태쉬의 여자친구였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사실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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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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