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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이크

거너의 경호원이 과대진압으로 논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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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21:34:43

 

거너(Gunna)의 경호원이 거너에게 다가오는 의문의 남성을 들어서 땅바닥에 쓰러뜨리는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너의 보안팀의 과격한 대처가 담겨 있는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거너의 경호원이 거너에게 달려드는 의문의 남성을 땅바닥에 내리 꽂아 해당 남성의 신발 두 켤레가 날라가며 바닥의 엎드린 채로 진압당하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은 뉴욕시 렉싱턴 애비뉴에 있는 미스터 알렉스(Mr. Alex) 보석상에서 벌어졌으며 거너는 그곳에서 신상 보석을 쇼핑하러 돌아다녔습니다. 미스터 알렉스 보석상은 아티스트와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거너가 자주 드나드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최근, 미국 래퍼 드래키오 더 룰러(Drakeo The Ruler)는 콘서트 도중 무대 뒤에서 의문의 괴한에 칼에 찔려 숨진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진압 이후 의문의 남성은 고통스러워 했지만, 최근 힙합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래퍼들의 일련의 죽음을 생각하면 거너의 경호원의 단호한 대처가 다행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건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영상에서 보라색 줄무늬 옷을 입은 거너는 잠재적인 타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몸을 웅크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중들은 과격한 진압과 거너의 복장에 대한 반응으로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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