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레인즈, 최대 22년 8개월의 징역형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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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4 12:16:43

 

토리 레인즈(Tory Lanez)가 메간 디 스탈리온(Megan Thee Stallion)을 겨냥한 총기 사건에 대한 예비심문이 12월 14일로 로스앤젤레스 판사를 통해 확정되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지방 검사인 캐시 타(Kathy Ta)는 법정에서 토리 레인즈의 90분 분량의 증언을 기대하고 있겠다 말했습니다.

 

예비심문이란 영미법의 형사절차에서, 공소제기에 앞서 피의자가 범인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가를 심사하는 절차입니다.

 

작년 7월, 토리 레인즈는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의 집 밖에서 열린 한 파티에서 메간 디 스탈리온의 발에 여러 번 총을 쏜 혐의로 현재까지 대중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녀는 발에 박힌 총알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까지 받아야만 했는데요. 그리고 작년 11월, 토리 레인즈는 또 한 번 총기 폭력과 불법무기소지죄를 포함한 중범죄 폭행 혐의으로 체포되었지만 무죄를 주장하였습니다.

 

토리 레인즈는 재판에서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가 선고될 경우, 최대 22년 8개월의 징역형을 받게 됩니다.

 

토리 레인즈의 변호사 숀 홀리(Shawn Holley)는 이 사건을 해결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이라며 이 사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고, 재판 전 토리 레인즈의 무죄 탄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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