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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HOP-TALK

NBA 영보이, 마침내 감옥에서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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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11:57:18

 

래퍼 NBA 영보이(NBA YoungBoy)가 7개월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앞으로 전자발찌를 포함한 엄격한 가택연금으로 복역하게 되었습니다.

 

배턴루지(Baton Rouge) 출신의 NBA 영보이는 연류된 총기 사건들에 대해서 3일간의 심리 끝에 150만 달러(한화 약 17억)의 보석금과 가택연금의 조건에 동의한 후 출소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는 이제 연방정부의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유타(Utah)주에서 가택연금을 받을 것입니다.

 

NBA 영보이의 변호사 드류 핀들링(Drew Findling)는 화요일 배턴루지에서 열린 공판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잘 돼서 정말 기쁩니다. 이것은 올바른 결과입니다. 공정한 결과입니다."

 

NBA 영보이는 가택연금을 할 그의 새 집에 녹음 스튜디오를 만들고 전직 군인들로 구성된 보안팀을 고용하여 경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판사는 방문객들에게 통행금지 시간을 정해주었고, 또한 동시에 세 명 이상은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21세의 NBA 영보이는 드라마틱한 추적 끝에 결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에서 체포된 후 3월부터 구금되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가장 최근 앨범인 [Sincerely, Kentrell]은 지난달 1억 8천6백만이 넘는 스트리밍으로 드레이크(Drake)의 [Certified Lover Boy]를 1위 자리에서 밀어내면서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그의 네 번째 앨범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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