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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HOP-TALK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딸, NBA 영보이 전 여친을 칼로 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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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2 10:45:54

 

‘복싱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Floyd Mayweather)의 딸 야야 메이웨더(Yaya Mayweather)가 래퍼 NBA 영보이의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Hot 97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유죄가 확정이 될시 최대 20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99년생 NBA 영보이의 로맨틱한 사생활은 복잡하고도 복잡합니다. 현재 NBA 영보이는 야야 메이웨더와의 아이를 포함한 총 7명의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17년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그는 이번 옥중에서 발매한 앨범 [Sincerely, Kentrell]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NBA 영보이와 야야 메이웨더는 몇 년 동안 만났다가 헤어지기를 반복하였습니다. 이 둘은 올해 1월에 한 아이를 함께 맞이하였는데요. 이 아이는 영보이의 7번째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야야 메이웨더는 영보이의 집에서 그의 전 여자친구 라파트라 라샤이 제이콥스(Lapattra Lashai Jacobs)를 발견했을 때 격분했다고 말했습니다.

 

야야 메이웨더는 제이콥스에게 자신이 영보이의 약혼녀라고 알린 후 빨리 집에서 나가라고 명령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이콥스는 야야의 명령을 거부했고, 이어서 말다툼으로 번진 이 둘의 신경전은 메이웨더가 부엌에서 두 개의 칼을 꺼내 하나로 제이콥스를 찌르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제이콥스는 칼에 찔려 즉시 바닥에 떨어졌고, 응급 구조대에 의해 발견되었을 때 그녀는 피바다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녀는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을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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