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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 전 여친 폭행 혐의로 자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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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10:20:57

 

화요일 아침, 타이가(Tyga)는 그의 전 여자친구 카마린 스완슨(Camaryn Swanson)이 본인을 폭행했다고 비난하기 시작하자 로스앤젤레스 경찰서(Los Angeles Police Department)에 자수하였습니다.

 

22세의 모델이자 타이가의 전 여자친구인 그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사진을 사람들에게 공유하였는데요. 사진 속 그녀의 눈에는 심한 멍이 들었고, 소매에는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스완슨 曰 "저는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신체적으로 학대를 당했고, 이 사실을 더 이상 숨기지 않겠습니다. 이렇게까지 된 것이 너무 부끄럽지만 저는 제 자신을 위해 일어서야겠습니다."

 

타이가는 중죄 가정 폭력 혐의와 관련해 오전 9시경 할리우드 지부(Hollywood division)에 자수했다고 LAPD는 발표하였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타이가는 수감되었다가 한화 약 6천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화요일 오후에 석방되었습니다.

 

이번 체포는 타이가의 전 여자친구인 카마린 스완슨이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공유한 지 하루 만에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이 둘은 올해 2월경에 연애를 시작했고 얼마 되지 않아 올여름에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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