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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컴백을 앞둔 아델 曰 "이번 앨범은 ‘타일러’에게 영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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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13:53:10

 

아델(Adele)의 기나긴 공백이 드디어 끝을 맺었습니다. 그녀는 2008년 데뷔 앨범 [18]을 공개하자마자 전 세계의 대중들을 사로잡았고, '그래미 어워즈'에서 지금까지 '신인상',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등을 포함해 총 15개 부문을 수상한 바가 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15일 금요일, 아델은 새로운 싱글 "Easy On Me"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올해는 이미 드레이크(Drake), 칸예 웨스트(Kanye West),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같은 업계 거물들의 앨범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하지만 팬들은 올해가 끝나기 전 "Hello", "When We Were Young", "All I Ask" 등이 수록된 2015년에 발매된 앨범 [25]의 후속작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7년여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19년에 아쉽게 사이먼 코넥키(Simon Konecki)와 결별한 아델은 이번 앨범에서는 실제로 그녀의 과거 지저분했고 정리되지 않았던 '이혼'에 포커스를 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아델은 최근 세계적인 힙합씬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아델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 스켑타(Skepta)를 요즘 그녀의 가장 큰 음악적 영향 중 하나로 꼽았고, 그들 덕분에 이번 다가오는 앨범에 음성 메모를 포함시키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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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10-15 14:31:12

 Adele은 오늘날 내가 항상 사랑할 몇 안 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많은 문제에 대한 그녀의 입장을 보기 어렵게 만드는 많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 고민이 있으면 보컬을 하는 게 스트레스니까 그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나는 그녀의 최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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