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지, 불법무기소지죄 혐의로 체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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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8 18:09:46

 

22세 래퍼 폴로 지(Polo G)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9월 6일) 오후 4시 50분에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불법무기소지죄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TMZ는 보도하였습니다.

 

시카고 주민이기도 한 폴로 지는 경찰이 그의 차량을 세울 당시 차 안에 있었고, 수색에 들어간 경찰은 폴로 지의 몸에 숨겨져 있던 총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어떠한 이유로 그의 차량을 세웠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Los Angeles County Sheriff’s Office) 홈페이지에 따르면, 폴로 지(본명 토러스 바틀렛)는 체포가 된 후 그 다음날 한화 약 4천여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되었습니다. 그의 다음 재판 날짜는 2022년 1월 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폴로 지는 올해 6월 마이애미에서 경찰에 의해 구속된 바가 있는데요. 폴로 지는 그의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앨범 [Hall of Fame]의 발매를 축하를 하고 있던 당시, 현지 법 집행관에 의해 수색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잘못이 없는 그를 멈춘 것에 불편함을 느낀 그는 현장에 있던 공무원을 위협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되었었습니다.

 

그가 올해 발매한 정규 3집 앨범 [Hall of Fame]은, 그의 커리어에서 유일한 차트 1위 앨범이 되었고, 앨범 수록곡 "Rapstar"가 본인 곡들 중 처음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안겨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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