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유년시절의 집을 재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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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12:38:21

 

오늘 칸예 웨스트의 앨범이 드디어 나올까요?

 

칸예는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는 [Donda] 발매에 앞서서 벌써 세 번째 리스닝 파티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주최된 리스닝 파티에서는 그의 어린 시절에 한 부분을 차지했던 기억을 가져왔습니다.

 

발매 예정인 [Donda] 앨범은 2007년 58세의 나이로 사망한 칸예의 어머니 돈다 웨스트(Donda West)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그만큼 이번 앨범에는 칸예가 어머니를 추억하면서 많은 감정들과 추억들을 회상하는 앨범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이번 [Donda] 리스닝 파티에서 칸예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마케팅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어머니를 기억하는 또 다른 장치를 선보였는데요. 칸예가 유년시절 약 8년간을 살았던 주택을 스타디움 한가운데에 제작하였습니다. 칸예는 작년에 실제로 시카고 주 사우스 쇼어(South Shore) 지역에 있는 이 주택을 구매하였고 리모델링을 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집은 칸예가 어릴 적 이번 앨범의 제목이기도 한 그의 어머니 돈다 웨스트와 함께 살면서 어머니와의 온갖 추억과 향수들이 담겨있는 집으로 여겨집니다.

 

이 외에도 벌써 세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리스닝 파티에서는 이전에 주최되었던 세션과는 달리 코로나 백신이나 검사를 받지 않아도 입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백신을 아직 맞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스타디움 안에 백신 접종 구역도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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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08-29 11:48:06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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