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새 앨범 리스닝 파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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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19 11:38:03

 

타일러와 작업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드디어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새 앨범이 세상에 공개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시각으로 18칸예가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를 열어 가족과 친구들에게 새 앨범을 들려주었다고 합니다현재 공개된 파티 초대장에 의하면 칸예의 새 앨범에 대한 리스닝 파티이며큰 가방과 휴대전화는 반입이 불가하다는 글이 적혀 있습니다.
 

또한칸예가 농구 선수 케빈 듀랜트(Kevin Durant)와 전 농구 선수이자 현재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저스틴 라보이(Justin Laboy)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이후 저스틴 라보이는 “칸예 앨범이 진짜 마무리되었어이번 주에 발매되면 아마 한동안 다른 음악은 못 들을 듯..”이라는 글을 올려 화제입니다.

  


나아가 칸예 앨범의 수록곡 “Come To Life”에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되었는데요지난 주말 칸예가 타일러와 함께 작업실에 있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영상에서 칸예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안면 마스크를 한 채 타일러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타일러가 즐기는 모습이 담겼는데요영상은 무음 처리가 되었는데 틀어진 음악은 “Come To Life”로 보입니다나아가 칸예 옆에 있는 화이트보드를 자세히 보면 맨 위에 ‘DONDA’라고 적혀 있고 아래에 트랙리스트로 보이는 제목 9개가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이는 작년에 공개된 트랙리스트와 유사합니다
 

한편영상을 공개한 컨시퀀스(Consequence)는 영상과 함께 ‘21년 여름(Summer 21)’이라는 글을 함께 올리면서 올여름에 [DONDA]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과연 칸예의 새 앨범이 이번 주혹은 올여름 내로 발매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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