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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올해 제일 많이 팔린 힙합 앨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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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6 10:14:53

 

올해 2021년 상반기에는 수많은 래퍼들이 본인들의 이름을 건 앨범을 발매하였습니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공연을 거의 못하다시피 해서 아티스트의 입장에서는 앨범을 낼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었는데요. 그러면 과연 올해 가장 많이 힙합 팬들의 지갑을 뒤흔든 앨범은 무엇이었을까요?

 

보도에 따르면 머니백 요(MoneyBagg Yo)의 [A Gangsta's Pain]이 현재까지 가장 많이 팔린 힙합 앨범이라고 합니다. 머니백 요은 그의 네 번째 정규 앨범인 [A Gangsta's Pain]으로 생애 첫 빌보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앨범은 올해 총 판매량 659,000장대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2위는 푸 샤이스티(Pooh Shiesty)의 [Shiesty Season]이 총 642,000장대를 기록하면서 머니백 요의 뒤를 달렸고, 그다음으로는 제이 콜(J. Cole)의 [The Off-Season]이 총 623,000장대로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드 웨이브(Rod Wave), 폴로 지(Polo G), 릴 티레지(Lil Tjay), 영 스토너 라이프(Young Stoner Life), DJ 칼리드(DJ Khaled), 릴 베이비 & 릴 더크(Lil Baby & Lil Durk)가 그 뒤를 장식하였습니다.

 

멤피스(Memphis) 출신 래퍼 머니백 요는 수년간 가장 일관된 래퍼 중 한 명이었고 드디어 그의 음악들이 빛을 보고 있습니다. 현재 그의 커리어 중 가장 뛰어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머니백 요는 이번에 'Time Today'와 'Wockesha'라는 뛰어난 곡들과 함께 갱스터의 고통을 떨쳐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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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07-28 02:30:56

머니백요가 저렇게 많이 팔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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